2014년 새해 간절히 소망합니다
■ 가족관의 배려와 화목을 소망합니다.
■ 부모님과 온~가족의 건강을 소망합니다.
■ 자기 일에 충실하며 만족한 삶이기를 소망합니다.
■ 먼저 웃고, 사랑하고, 감사한 마음 갖기를 소망합니다.
2014년 갑오년
다가오는 새해 어떤 소망을 꿈꾸시나요?
큰 계획과 실천도 중요하지만 온~가족이
평온히 깃든 한 해가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.
평온함 속에 진정한 기쁨이 있고 기쁨 속에 평온함이 있습니다.
내 마음에 온~가족들에게 온전한 평온히 가득한 한 해가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.
만남의 아름다움
새해에도 울~아버님 어머님을 뵈올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.
부모님 곁에 자식들이 머무를 수 있도록 돌봐주셨어 참 다행입니다.
힘들고 지칠 때 아버님 어머님이라는 말 한마디를 떠올리며 다시금 달릴 수 있는 힘을 얻기에 참 행복합니다.
부모님에 대한 그리움
살아 계실 때 부모님께 정성스러운 밥상을 차려준 적은 과연 몇 번이나 될까.
가족끼리 모여 앉아 풍성한 밥상을 대할 때마다 가장 먼저 생각나는 울~부모님.
새해에는 내 마음과 정성을 다해 따뜻한 밥상을 들고 부모님께 다녀와야겠습니다.
내 가족
울~부모님께 나는 꿈이었던 아들입니다.
또 아내에게는 내가 희망이고 믿음이었습니다.
그래서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.
내 사랑하는 부모님과 가족들이 활짝 웃을 수 있도록
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힘차게 살아가겠습니다.
누구 때문에 불행하다가 아니라 내 가족이 있어서 내가 더 행복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.
나의 가족을 많이도 사랑합니다.
따뜻한 시선으로 내 가족을 바라보는 마음이 나를 더욱 행복하게 합니다.
새해기도
새해는 더 좋아 진다.
새해를 맞을 때마다 가장 큰 기쁨은 “올 해는 더 좋아 진다”는 기대입니다.
한 해를 통째로 바쳐도 아깝지 않을 기쁨입니다.
새해가 되면 모두의 마음은 무엇이나 다 이룰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에 들뜨기 마련입니다.
그러나 점차 시간이 지날수록 희망으로 가득했던 목표는 잠시 접어둔 채 어느 해의 어떤 날과 마찬가지로 일상에 물들어가지요.
가슴에 꿈을 간직한 채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꿈을 이루며 살아간다면 더할 나위 없는 인생의 행복이 될 것입니다.
새해에도 목표하는 모든 것들을 늘 잊지 않도록 자신만의 머릿속에 기억시켜 가끔씩 들춰보며 꿈을 잊지 않고 살아간다면 새해의 희망이 올 년말쯤 이면 기쁨이 되어있을 지도 모릅니다.
2014년에는 울~가족 모두가 더 많이 발전하는 한해 되었으면 참 좋겠다는 꿈으로 새해기도를 드립니다.
♡ 새해에도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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